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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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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을 잘하고 싶으면 일단 닥치고 물에 뛰어드는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4 Apr 2008 03:2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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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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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을 잘하고 싶으면 일단 닥치고 물에 뛰어드는거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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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인생의 챔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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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4 class="tit_article"><br><br><br><a href="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amp;ctg=issue&amp;mod=read&amp;issue_id=387&amp;issue_item_id=7884&amp;office_id=025&amp;article_id=0001950570&amp;m_url=%2Fread.nhn%3Fgno%3Dnews025%2C0001950570%26uniqueId%3D13604&amp;m_url=%2Fread.nhn%3Fgno%3Dnews025%2C0001950570%26uniqueId%3D13591">“진호야, 수영 말고 다른 도전도 해봐” </a><br><br><span style="FONT-SIZE: 85%">네이버 기사 링크</span><br><br><br><br>“수영은 제가 살아가는 과정이고 도전의 하나였죠. 하지만 삶의 목표는 아니었어요. 언제까지나 챔피언일 수는 없으니까요. 은퇴 이후를 대비해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진호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자폐를 이겨 가는 과정에서 수영을 시작했고, 좋은 결과가 있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 거예요. 선수생활을 마친 이후에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기록에만 매달리지는 말라고 얘기해 주고 싶어요”<br>&nbsp;<br>&nbsp;<br><span style="FONT-SIZE: 85%"><br><br>이러한 사고방식과 실천능력이야 말로 한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인물과 보통사람과의 결정적인 차이가 아닐까싶다.<br><br>눈앞의 작은 목표에만 급급하며 운동이든 공부든 성공이든 오로지 한가지만의 가치만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는 이 땅에서 저정도의 그릇을 가진 사람을 만난다는게 쉬운일이 아닐터.<br><br>김진호 군은 정말 평생에 한번만날까 말까한 소중한 스승을 만난셈이다.<br></span></h4>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4 Apr 2008 03:20:56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서울공화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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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요즘같은 취업난에 특히 지방에선 공무원,교사 이외엔 벌어먹을수 있는게 거의 없다고 한다.<br>하지만 그 공무원, 교사 채용 TO마저도 서울 수도권으로 집중되어있는게 현실<br><br>자고로 말새끼는 탐라국으로 보내고</p><p>사람새끼는 한양으로 보내랬다지만</p><p>&nbsp;</p><p>지방에 남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다보니 젊은사람들이 너도나도 서울로&nbsp;서울로 고고싱 할수밖에 없다.&nbsp;</p><p>그러다보니&nbsp;자연히 행정수요가 늘고 치안수요가 늘고 교육수요가 늘어남으로 더 많은 공무원,경찰관, 교사가 필요하게 되고 임용 숫자의&nbsp;대부분을 서울경기지역에서 가져갈수밖에 없다.<br></p><p>그럼 어쩔수없이 전혀 연고도 없는 객지에서&nbsp;새롭게 삶의 터전을 꾸려야하는 젊은 경찰관, 공무원, 교사들은 </p><p>태반은 자기 고향으로 재발령 받지못하고 수도권에서 가정을꾸리고 새끼낳고 일생을 살아가야한다.</p><p>&nbsp;</p><p>그럼 또다시 인구증가률이나 출산률이 수도권에만 집중되게되고 또다시 행정수요, 치안수요,&nbsp; 교육수요 등이 늘어나는 끊임없는 악순환의 연속.</p><p>&nbsp;</p><p>&nbsp;</p><p>명색이 제2도시라던 부산 </p><p>한때 인구 400만에 육박하다 이젠 350만 정도까지 떨어졌다고 한다.</p><p>&nbsp;</p><p>1만이면 반지의 제왕에서 헬름협곡을 가득메우던 오크병사들 숫자인데 <br>무려 50만이면 이건뭐 ㄷㄷㄷ;;;</p><p>&nbsp;</p><p>&nbsp;</p><p>&nbsp;</p><p>아무리 젊을때는 좀더 큰물에서 놀아야한다느니</p><p>고향이 별게있나&nbsp;정붙이고 마음붙이면 그곳이 바로 제2의 고향이 된다느니 한다지만</p><p>&nbsp;</p><p>최소한 자기가 태어난 곳</p><p>자신이 여지껏 살아온 삶의 인프라가 대부분 스며있는 그 지역을</p><p>떠날권리가 있다면 머무를&nbsp;권리도&nbsp;분명 있기마련인데</p><p>&nbsp;</p><p>그런 기본적인 권리마저 무시받는 위대한 조국의 현실이여<br></p><p><br>&nbsp;<br><br><br><img class="c" height="394" al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src="http://pds57.cafe.daum.net/image/7/cafe/2008/01/10/17/04/4785d19f68f4b" width="494" border="0"></p><p><br>&nbsp;</p>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Thu, 10 Jan 2008 08:30:04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숫컷들의 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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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스무살 무렵 신검받으러 병무청에 들락달락 거릴때쯤되면&nbsp;남자들의 대화는 대부분 아래와 관련된 주제로 도배된다.</p><p>&nbsp;</p><p>해병대가 빡쎄다더라</p><p>아니다 특전사가 더빡쎄다더라</p><p>님하 지금 유디티 무시하나효</p><p>의경은 편한대신 내무생활이 쩐대</p><p>어디어디는 추워서 뒈진다더라</p><p>어딜가든 기수 꼬이면 죽음이랜다</p><p>해군 공군은 기간 긴대신 외박자주나온다더라</p><p>어디어디는 진짜 편하다더라</p><p>누구누구 빽있으면 완젼 땡보라더라</p><p>다필요없다 걍 짧고굵게 빨리제대하는게 최고라더라</p><p>.</p><p>.</p><p>.</p><p>.</p><p>.</p><p>&nbsp;</p><p>&nbsp;</p><p>아직 군대라곤&nbsp;가보지도 못한것들끼리&nbsp;전혀 영양가없는 염려와 걱정들로&nbsp; 매우 치열한 논쟁들을 벌이곤함.(때로는 서로 자기말이 옳다며 멱살까지 쥐게되는 상황 종종발생)<br></p><p>&nbsp;</p><p>그러다 휴가나온 친구가&nbsp;군대안간 친구들 잔뜩 모아놓고 있는폼&nbsp;없는폼 다 잡아가며 </p><p>"우리부대는 말야 어쩌고저쩌고...&nbsp;내 보직이 어쩌고저쩌고...." <br>라며 몇마디 하면 그게 절대적인 진실인것처럼 등극</p><p>&nbsp;</p><p>그와중에 꼭 누군가가</p><p>&nbsp;</p><p>"아닌데?? 내가 알기론&nbsp;이렇고 저렇다던데 내가 아는 사람이 그러던데 어쩌고 저쩌고...." </p><p>&nbsp;</p><p>등등 꼭 어디서 줏어들은 얘기로 아는척 하는애들 있고</p><p>&nbsp;</p><p>&nbsp;</p><p>&nbsp;</p><p>세월은 흘러흘러 이미 전역하고 다들 나이도 먹을만큼먹었건만</p><p>&nbsp;</p><p>숫컷들의 대화수준이란 저때수준에서&nbsp;그다지 발전한게 없더라.</p><p>&nbsp;</p><p>온라인든, 오프라인이든</p><p>&nbsp;</p><p>&nbsp;</p><p>&nbsp;</p><p><br>위 대화에서 "군대"에 관한 얘기를</p><p><br>"입사시험" </p><p>"직장생활"</p><p>"재테크"</p><p>"결혼생활"</p><p><br>등등의 주제들로 호환가능</p><p>&nbsp;</p><p>아아.... 빈곤하고 제한된 의사소통만으로 평생을&nbsp;살아가는 저주받은 이땅의 남자들의 숙명이여 ㅠㅠ</p>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Tue, 08 Jan 2008 14:11:01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처럼 추운날이면 불현듯 떠오르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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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예전여친의 말..<br><br><br>"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미니스커트를 추구하다 얼어죽는 사람들은 여자로써 <strong>순직</strong>이다."<br><br><br>시내곳곳에 조만간 순직해서 국립묘지 안장될것같은 분들이 많이 보였다능<br><br>항가항가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Wed, 02 Jan 2008 14:15:20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해인사 문자메세지 ]]> </title>
		<link>http://mountgogo.egloos.com/1678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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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801/01/kukinews/v19457095.html">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801/01/kukinews/v19457095.html</a><br><br><br>새해맞이 인사를 담은 문자메세지가 무려 9억건이라..<br><br>솔직히 죄다 교과서적인 말뿐이고 감흥도없고 답장해주고픈 마음도 안드는거에 왜그리들 목메는지<br><br>형식, 겉치레, 묻어가기, 체면치레<br>이딴거 때문에 더 큰거 잃고 울고 불며 후회할날이 언젠가는 올지도<br><br>이것도 군바리식 사고방식의 일종인 신고문화의 잔재일지도 모르겠다.<br><br>문자메세지 수신음과 전화 수신음 때문에 새해벽두부터 잠도 제대로 못잤다는 어머니의 짜증섞인 목소리...<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Wed, 02 Jan 2008 14:08:51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격세지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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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하루종일 도서관, 길거리, 식당, 호프집 등을 돌아다니다 느낀점.<br><br>남자들 두셋만 모인곳에선&nbsp;어김없이 홍만 vs 효도르 전 이야기가 오가고 있더라.<br><br>"야야 어제 홍마이 하는거 봤나??"<br><br>"와~ 암바 그기 그래 아픈기가??"<br><br>"금마 그거는 와그리 등치값 몬하고 그래 금방 나가떨어지뿌노.."<br><br>"팔잡히쓰모 퍼뜩 들으가 찍어뿌면 안되나... 답답한 색히제...." (니가 더 답답해 색햐...과연 니팔에 암바걸려도 그소리 나오는지 내가한번 걸어줄게 일루와바ㅋ)<br><br>"내가 해도 금마 보단 잘하겠다." (정말 어딜가나 들을수있는 멘트;;;)<br><br>"그래도 첨엔 잘하드마 순식간에 지뿌데."<br><br>등등...<br><br><br><br>남제를 보며 새해 마지막 밤을 지새우고 그날 벌어진 경기에 대한 감상을 주고받을수있는 친구는 커녕 같은 취미 공유한 사람도 드물어 혼자 티비를 보며 환호하곤했던게 불과 2~3년전인데<br><br>이러니 이기건 지건 가수를 하건 연예활동을 하건<br>"최홍만"이란 인물이 격투계에 끼친&nbsp;영향을 무시할 사람이 과연 누가있을까.			 ]]> 
		</description>
		<category>무도잡설</category>
		<pubDate>Tue, 01 Jan 2008 15:11:14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추성훈 미사키전 논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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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쓰레기같고 냄비스러운 뻘글만 판치는 가운데 가장 동감가는 글.<br><br>출처는 이종카페입니다.<br><br><br>===============================================================================================</p><p>&nbsp;</p><p>&nbsp;</p><p>&nbsp;</p><p>추성훈선수 경기로 어제 오늘 아주 말이 많군요 <br><br>특히나 저같은 경우는 일본유학생이라는 새로운 닉네임도 얻었고요 <br><br>쫌 만 일본측 편 냄새만 나면 아주 친일파로 몰아내세우는 무슨 옛날 일제식민지에서 해방되서 쪽바리를 조지는 모습과 비슷하네요 <br><br><br><br>제 글 보시면 알겠지만 일본측 편 들지도 않았고 이건 추성훈 선수혼자 견뎌내야 되는 일이기에 <br><br>열받고 분통터져도 뭔가 냉철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는거죠 <br><br>저두 어제 경기만 봐로 봤을땐 참 열받고 염통이 뒤틀리는 줄 알았습니다 <br><br><br><br>여기 게시판에 글만 봐도 <br><br>추성훈 한국으로 다시 귀하해라 &lt;------ 뇌를 택배로 보낸듯한 초딩급 글 <br><br>쪽바리색휘는 어쩔 수 없다 &lt;------ 이건 뭐 ㅋㅋㅋㅋ <br><br>그외 여러글 있으나 하여튼 각설하고 <br><br><br>맨날 이런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논리에 맞지 않으니 식민지가 된건지도 모릅니다 <br><br>쪽바리들은 아주 영악한데 우리 한국사람들은 정에 너무 강해 진짜 진실은 저버리고 마는군요 <br><br>저희 측에서 유일하게 따질 수 있는게 <br><br>바로 사커킥부분입니다 <br><br>그러나 이 부분은 추성훈선수가 넘어갈거 같군요 <br><br><br><br>예전에 한국에 왔을때 정말 비일비재하게 겪었던 편파판정 <br><br>본인은 한국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br><br>정작 고국에서 편파판정으로 속앓이를 했던게 추성훈입니다 <br><br>일본에선 국적때문에 아예 시합을 뛸 수 없었던거와는 차원이 다르죠 <br><br>이런 꼴을 이미 대한민국에서 수차례 겪고 <br><br>일본국적 취득하고 일본대표가 됩니다 <br><br>추성훈선수 입장에선 어제 같은일은 편파판정급에 속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br><br><br>그리고 미사키의 인권유린급의 마이크웍 장면 <br><br>이 장면 열불터지죠 정말 <br><br>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솔직히 추성훈 선수가 계속 격투기 생활을 계속 할 수 있게 <br><br>연장해준 셈입니다 <br><br>대단히 굴욕적이긴 하지만 만약 미사키 한테 경기를 이겼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br><br>아마 일본 복귀가 다시 뒤로 밀렸을거 같습니다 <br><br>하지만 어제 그 굴욕적인 일로 히어로즈무대에 이제 컴백은 기정사실화 되었죠 <br><br>추성훈선수가 더욱더 강해지는 일밖에는 답이 없는거 같습니다 <br><br>이런일 다 각오하고 일본의 국적을 얻은 추성훈입니다 <br><br>아마 잘 견뎌낼거라 믿습니다 <br><br><br>하지만 여기 카페분들은 무슨 추성훈이 옆집 애완견 해피도 아니고 <br><br>불쌍하네 마네 애처롭네 불쌍해서 어떡해 <br><br>이딴 헛소리만 하니 제가 봐도 한국국적 포기할만 합니다 <br><br><br>이따위로 무너질 선수면 일본국적취득도 안했고 격투기 데뷔도 안했을겁니다 <br><br>하등도움도 되지도 않는 말로 쪽바리들 죽이네 마네 이딴 색깔논쟁은 집어치우고 <br><br>실력으로 보여주면 되는거겠죠 <br><br><br>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내노라하는 격투기매니아들이 모인 <br><br>가장큰 커뮤니티임에도 불구하고 <br><br>자신의 의견과 다르다해서 때거리로 몰려들어서 사람 줘패는거 이거 진짜 쪽바리만도 못한겁니다 <br><br>여기서 줘팬다는게 집적가서 때린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br><br>인터넷 채팅상의 이야기죠 <br><br><br>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넌 무조건 일본놈에게 반감을 가져야해 <br><br>이런식의 단순무식 성향때문에 윗글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일본한테 안되는 이유입니다 <br><br>이럴떄 일수록 더욱더 차분해지고 냉철하게 판단하고 생각해야 옳다고 봅니다 <br><br>맘속에 라면 5개정도분량의 냄비는 그만 끓이시고 차분히 추성훈선수의 복귀를 기다립니다 <br><br><br><br>ps. 우리가 열불내고 분통터져 앞뒤못가리면 쪽바리들만 좋아라 히죽될겁니다 제발 몇몇 분들 각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r><br><br><br><br>=============================================================================================================</p><p>&nbsp;</p><p>&nbsp;</p><p>어차피 감정적으로 쪽바리 어쩌고 운운하며 욕질이나 해대는 냄비들은 그 유통기한이 불과 라면하나 다끓여서 불어버릴 시간조차 안될것이다.<br><br>몇달은 커녕 불과 몇주만 지나도 언제그런일이 있었냐는듯 잠잠해 질게 불을 보듯 뻔한데.<br><br>냉철한 판단이 아닌 무조건 감정적인 반응 자체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 불행중 다행이다.<br><br></p>			 ]]> 
		</description>
		<category>무도잡설</category>
		<pubDate>Tue, 01 Jan 2008 14:57:07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가끔씩 부산에 살고있다는 사실이 쪽팔리는 순간 ]]> </title>
		<link>http://mountgogo.egloos.com/16585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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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항상 선거때마다 특정 정당 지지율이 8~90% 달한다고 한숨쉴때면 어디선가 꼭 튀어나오는 얘기,<br><br>"그래도 전라도는 100프로인데 우리는 갸들보단 낫다 아이가~"&nbsp; <br><br>물론 위와 같은&nbsp;대사 내뱉을땐 매우 자랑스러운듯한 억양으로 대사쳐주심<br>&nbsp;<br>어익쿠 참으로 자랑스럽고 뿌듯해서 미치겠습니다요<br><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Fri, 21 Dec 2007 14:30:45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패딩은 죄가 없지 말입니다. ]]> </title>
		<link>http://mountgogo.egloos.com/1647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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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ountgogo.egloos.com/1631489"><br>패딩은 죄악이다</a><br><br><br>역시 패딩도 패딩나름이었군.<br>옷이 무슨 죄겠어.<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6.egloos.com/pds/200712/15/87/d0012787_4763aac37c081.jpg" width="339" height="46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6.egloos.com/pds/200712/15/87/d0012787_4763aac37c081.jpg');" /></div><div class="status-bar" unselectable="on"><span id="status-resizer" unselectable="on"><span style="CLEAR: both" unselectable="on"></span></span></div><br>죄가 있다면 몸매가 죄일뿐.<br><br>현재 다이어트 실패의 여파로 자포자기 폭식중인&nbsp;몸뚱아리는 중죄중의 중죄 ㅠㅠ<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5/87/d0012787_4763aaca287de.jpg" width="341" height="3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15/87/d0012787_4763aaca287de.jpg');" /></div>같은 패딩일지라도 이친구는 좀 죄가 많지 말입니다.<br><br>사람을 곰으로 변환시켜 주는 마법의 패딩			 ]]> 
		</description>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Sat, 15 Dec 2007 10:31:13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충격과 공포의 인바디 검사결과 ]]> </title>
		<link>http://mountgogo.egloos.com/16416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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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수렵과 채집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선사시대의 유전자 정보가 21세기인 현재까지도 몸속에 고이 간직되어있는 진화가 덜된 종족중 한사람인 본인은<br><br>식량을 구하기 힘들어지는 겨울철이되면 몸속에 (특히 옆구리와 복부쪽으로) 에너지를 축적해두는 습성을 아직까지도 고스란히 간직하고있다.<br><br><br><br><br>그래도 한달전 부터 굳은 결심으로 다이어트시작<br><br>아침은 자연식, 그 이후는 하루 3~4번씩 나눠 닭슴가+고구마 섭취를 시행중이었기에 어느정도 체지방이 줄어들었으리란 기대감을 품고 두근거리는 맘으로 보건소를 방문하였으나....<br><br></p><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br>체지방 2키로 증가<br>근육량 1.5키로 감소<br></div></div><p><br></p></div>&nbsp;</div></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712/12/87/d0012787_475f390ca83c5.jpg" width="292" height="2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712/12/87/d0012787_475f390ca83c5.jpg');" /></div><br><br><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div><div style="TEXT-ALIGN: left">아아 그동안 난&nbsp;대체 무얼위해 ㅠㅠ<br><br>닥치고 러닝돌입<br><br>오전에 공원에서 8키로<br>저녁에 러닝머신 4키로 + 웨이트 한시간 + 사우나 한시간<br><br><br>하루만에 4키로 감량,<br>하지만 수분만빠진 상태일 뿐인지라 곧 리바운딩<br><br><br>그래도 맘먹으면 하루 4~5키로 빼는건 가능하다는&nbsp;사실 재차확인했으니 위안이라도 삼아야할까<br><br></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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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잡설</category>
		<pubDate>Wed, 12 Dec 2007 01:38:24 GMT</pubDate>
		<dc:creator>유능제강</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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