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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않하고 뭐합니까??
by 히바나 at 06/16 하필이면 ㄷㄷ; by 김반장 at 01/19 으음...... by 김반장 at 01/19 크게 공감하는 중입니다... by mknet at 01/11 가난한 학생연애중입니.. by 만월님 at 01/09 이것저것할시간다있던데요.. by 최성수 at 01/08 사랑하러 갔다가 물만 먹.. by 앞치마소년 at 01/08 이건 어릴때 제가 일기.. by 딸기봄 at 01/08 ㅋ 누가 누구보고 병신.. by 정원진 at 01/07 남자를 대하는데 서툰 .. by 제제 at 01/07 |
여자대하는게 서툰사람들은 사실 "사람"을 대하는게 서툰사람이라고 할수있다.
그네들이 자기또래외에 부모,선생외엔 성인들과 대화하고 부딪힌 경험이 적기때문이며 그러한모습들은 졸업하고 대학새내기가 되었을때 비로소 어리버리한 모습의 극치에 이르게된다ㅋ
다그런건 아니지만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 갔다오지 않은 사람보다 그나마 어른스러운 이유는 철저한 계급사회내에서 위로, 그리고 아래로 다양한 계층의 많은사람들을 "어쩔수없이" 접하면서 자연스레 이런저런 사람들을 대하는법을 익히기때문이다.(물론 남자만....ㅠㅠ)
과연 그 사람들이 남자들 대하는데도 정말로 능숙하다고 할수있을까?? 알게모르게 늘 만나는 계층, 자주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만 편할게 느낄뿐인것이다.
최대한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만나라.
사회생활, 직장생활의 기본이 어디 밥먹으러가서 윗사람들 물컵에 물채워넣고 탁자에 수저세팅해놓는거 먼저 배우는것처럼 연애의 기본도 아무도 당신에게 알려주지않는다. 결국 자기가 부딪히고 깨지고 욕먹어가면서 스스로 눈치껏 배워야할뿐이다.
늘만나는 편한사람들만 대하고싶을뿐이고 껄끄럽고 불편한사람들은 피해가면 그뿐 별로 대하고 싶지않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여전히 병신일뿐이다 |